[우리동네소식] '자양1동·화양동,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맞이 행사 이어져'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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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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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소식]
'자양1동·화양동,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맞이 행사 이어져' 외 2건
“자양1동·화양동,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맞이 행사 이어져”
<자양제1동, 화양동>
자양1동(동장 안경숙) 주민센터는 2월 5일과 6일 양일간 저소득 홀몸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식(食) 나눔 및 방한물품 배부 행사’를 진행했다.
자양1동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전·떡 등 명절 음식과 겨울 한파에 대비할 수 있는 방한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안순자 캠프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평소에도 이웃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경숙 자양1동장은 “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따뜻한 위로를 받으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양동(동장 최정신) 주민센터에서도 2월 10일, 화양동 자원봉사캠프·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마음봉사단이 주관한 ‘어르신 정(情)가득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경로당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온정을 전했다.
자원봉사캠프(회장 최인춘) 회원들은 “추운 겨울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명절을 맞아 우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정신 화양동장은 “평소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캠프·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마음봉사단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의3동, 설 맞아 노인여가복지시설 현장 소통 나서”
<구의제3동>
구의3동(동장 조기래) 주민센터는 지난 2월 11일 지역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파쉼터 운영 상황과 난방시설 이용 환경 등을 살피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새해 인사와 함께 떡과 과일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경로당 이용에 대한 만족과 함께 일상에서 느끼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조기래 구의3동장은 “행정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명절 위문 방문뿐만 아니라 수시로 현장을 찾아 체감도 높은 어르신 복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곡2동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이어진 이웃 사랑”
<중곡제2동>
중곡2동 주민센터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모금 기간 동안 ▲중곡제2동 주민자치회 190만 원 ▲장재호 세무회계사무소 150만 원 ▲비전교회 150만 원 ▲대한제지 120만 원 ▲지푸라기장학회(대표 김기만) 100만 원 ▲권창희 주민자치회 고문 100만 원 ▲샤인소아과 박형근 원장 100만 원 등 지역 주민과 종교단체, 사업체 등 다양한 주체가 기부에 동참했다. 소액 기부도 꾸준히 이어져 중곡2동에서 모인 성금은 1,700여 만 원을 넘겼다.
성품 기부도 풍성하게 이어졌다. ▲광진중곡새마을금고 쌀 20kg 47포 ▲동일교회 쌀 10kg 100포 ▲행복한교회 쌀 10kg 46포 및 라면 46꾸러미 ▲실버치과 쌀 10kg 12포 ▲새영광교회 100만 원 상당 라면 등 이웃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힘을 보탰다.
특히 미래 세대가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이 의미를 더했다. 햇님어린이집과 수호천사어린이집은 각각 ‘기부데이’를 열어 원아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다온 태권도와 아이캔 태권도에서는 수련생들이 직접 참여해 각각 600여 개의 라면을 모아 기부했다.
박용식 중곡2동장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