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HOME > 광진소개 > 광진소식 > 보도자료 > 보도자료

중랑천 둔치 및 토출구 복구 완료 - 주민의 품으로 돌아오다

부서
작성자
담당부서
담당부서:
등록일
2006-07-31
조회수
3022

⊙ 광진구(구청장: 정송학)가 중랑천 둔치와 토출구 복구를 완료하여 중랑천이 주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의 324mm 집중호우로 중랑천 둔치가 물에 잠기면서 중랑천 체육시설과 토출구등에 토사와 부유물이 쌓였다. 이에 구는 18일부터 중랑천 둔치의 토사와 부유물 등 퇴적물제거에 나섰다. 페이로다 3개, 양수기 6대, 물차 6대, 덤프 등 작업차 10대 등 복구장비가 동원되고 70여명의 구청직원이 현장작업을 하였다. 중랑천 둔치의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진입로 광장 등은 19일에 정비완료 되었고, 둔치 하수박스의 토사물 제거작업은 25일 완료하였다.
중랑천둔치현장에서 중장비와 직원들의 노력으로 2.5톤 트럭 3대 분량의 토사물과 부유물을 치워낼 수 있었다.


◑ 하수과, 도로과, 문화체육과 등 관련부서에서 지체 없는 중랑천 정비에 나선 결과 많은 양의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광진구의 중랑천은 바로 제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이로서 중랑천 둔치에서 8월 1일부터 예정되어있던 구청 여름방학 청소년 체육 프로그램운영도 차질 없이 준비하게 되었고 하수박스 토사물 제거작업 또한 조속히 완료시켜 막바지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수방대비를 완료하였다.


◑ 『수해없는 광진』: 광진구는 ‘98년 수해 이후 약 1,200억원의 예산을 투입 펌프장 신·증설 및 하수관거 신설 · 개량 등 수해대책사업을 시행해왔다.  중곡 빗물펌프장 증설과 노유동 지역의 노유빗물펌프장 신설 및 유입관로 설치, 화양시장 주변 하수관로 개량공사 등을 완료하여 상습침수를 해소해 왔으며 현재 진행중인 광장빗물펌프장 신설을 금년도에 완료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광진은 철저한 사전대비로 수해없는 광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Insert title here
만족도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